무주경찰서(서장 유봉현)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주계파출소등 7개소 무주군 전지역에 걸쳐 시민감시단을 위촉했다.
시민감시단은 무주군내 금융기관등 ATM기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ATM기에서 수차례 현금을 입·출금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발견시 경찰에 신고해 주는 역할을 한다.
유봉현 서장은 “경찰-유관기관 협업체제 구축에 이은 협업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시민감시단을 위촉하였으며, 전화금융사기범죄가 0건이 되는 날까지 전화금융사기 홍보 및 예방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시민감시단의 앞으로의 활약과 협조에 깊은 감사보낸다”고 말했다.
/무주=최의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