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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겨울철 폭설 등 대비 관계기관 대책 협의

전주국토관리사무소 등 도로관리기관과 교통 안전 회의
진안경찰서가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 대비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제 구축을 위해 진안을 관할하는 도로관리청과 간담회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진안의 국도를 담당하고 있는 전주·남원국토관리사무소, 진안읍 및 각 면의 지방도를 관리하는 도관리사업소, 진안군청 도로 담당 등 10여명이 참석해 겨울철 폭설, 결빙, 혹한 등 사전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강설 취약구간 안전점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인종 교통관리계장은 “예전과 달리 지금은 폭설 및 도로 결빙 시 운전자들이 바로 제설 요청 및 교통 불편 신고하는 상황으로 이에 따른 제설 담당기관의 빠른 조치가 요구되는 된다”면서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폭설 및 도로 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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