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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부지역발전협의회 '김장김치 나눔' 기탁

효자4동,평화1․2동, 완산동, 동서학동 등 5개동 김장김치 150개 나눔 지원


전주시 서부지역 발전협의회(회장  황규표)에서는 지난 14일 효자4동, 평화1․2동, 완산동, 동서학동 등 5개동에 어려운이웃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30개씩 나눔의 실천으로 전달했다.

전주시 서부지역 발전협의회는 8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발전 현안 및 과제를 해결하고자 구성된 친목모임으로 2009년 효자4동지역발전협의회로 창단 후 성장해 활동 확장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명칭 변경했으며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르신 삼계탕 봉사, 지역아동센터 후원, 백미 지원, 김장김치지원 등 다양한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 및 주민화합을 실천했다. 

전주시 서부지역 발전협의회 황규표(56) 회장은 "경제가 더욱 어려운 상황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동절기 추위를 잘 이겨내어 건강하시라는 뜻을 담았으며 드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효자4동주민센터(동장 박정선) 5개동을 대표한 인사에서 "매년 사랑과 행복을 전파하고 있는 서부지역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잘 살펴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주민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더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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