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움교회(목사 김신)는 12월 21일 효자4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등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전달 하였다.
기부한 금액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 등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현금이나 물품지원을 통하여 어려움을 덜어드릴 예정이며, 행복한 효자4동을 만들기 위한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전주세움교회(목사 김신)는 “주님이 세우시고 주님이 세워 가시는 교회”라는 비전으로 국내선교 뿐만 아니라 해외선교를 통하여 온 민족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기쁨인 교회로 섬기고자 2021.1.10.일 첫 예배를 드린 개척 교회이다.
전주세움교회(목사 김신)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청소년 등 정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분들이 힘을 내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뜻깊은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또한 효자4동(동장 박정선)은 “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하여 기부에 동참해준 전주세움교회 목사님 및 교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행복한 효자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