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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전북지회 송년의 밤

내년 초 한·중 양국간 하늘길 열릴것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전북지회(지회장 이종오)는 지난 23일 전주시내 한 음식점에서 2022년 한 회기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협회 신경숙 이사장, 인홍근 중앙회장, 송영미 경기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윤영석 협회 전남지회장, 김경대 협회 울산지회장, 전북지회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참석하기로 한 장천강  중국 광주총영사는 폭설과 한파로 참석하지 못하자 영상통화로 축사를 전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행사에서 이종오 전북지회장은 "트윈데믹으로 힘든 시기에도 협회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협회 신경숙 이사장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드린다, 아울러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협회 발전에 기여한 전국 각 지회 지회장 및 회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협회 신경숙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전북지회를 잘 이끌어준 이종오 전북지회장의 및 전북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내년 초 한국 과 중국 양국간에 하늘길이 열릴 것이다. 이때를 대비해 미리 준비하여 펜데믹 이전의 양국간 교류보다 더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 질 것이다"며 회원들을 격려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전북지회에 입회한 10여명의 신입회원에게 인증서가 수여되었고, 이종오 전북지회장은 협회 신경숙 이사장, 임홍근 중앙회장, 송영미 경기여성경제인협회 회장, 협회 윤영석 전남지회장, 김경대 울산지회장에 감사패와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18일 국회에서 있은 한중문화예술대상식에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나 폭설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전북지회 김경수 사무국장과 강원석 회원에게 국회를 대신해 신경숙 협회 이사장이 대리 시상을 했다.

 한편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4년 설립되어, 외교부 법인허가(제499호)를 받은 단체로써, 한·중 양국간 경제, 문화, 교육과 관련된 교류를 활발히 하기 위하여  탄생되었으며 협회 신경숙 이사장의 헌신과 열정으로 전국에 13여 지회와 10여 국제지회를 두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 단체이며, 한·중 경제, 문화 분야에서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한중장학재단을 운영하는 등 민간차원의 외교를 활발히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최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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