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지난 27일『서동 119CPR 교육단』새 출발 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동119 CPR 교육단』은 그동안 “수호천사”란 명칭으로 각종 축제 및 경로당 등에서 CPR 보급에 앞장섰으며,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서동119 CPR 교육단』은 1단, 3팀, 38명으로 운영되며, 40개의 CPR 마네킹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행사장 및 학교 등에서 CPR 교육을 앞장설 계획이다.
이광진 단장은“서동 119CPR 교육단은 다가오는 새해에도 전 단원이 합심하여 모든 익산시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고, 구창덕 서장은 “익산을 대표하는 서동의 이름으로 지역사회 CPR 보급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