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방서(서장 박덕규)는 설 연휴를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총 188건의 화재가 전북도에서 발생, 3명(부상)의 인명피해와 21억758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완주소방서는 특별경계 근무를 실시, ▲화재취약지역 등 화재 안전 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 태세 확립▲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 체계 강화▲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출동로 확보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박덕규 서장은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완주=김명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