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중호반원(회장 성정실)은 13일 이명연 도의원, 김윤철, 김원주 시의원,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겸 시무식을 개최했다.
성 회장은 새해인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청소년 페스티벌 등 행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아중호수를 찾는 모두가 깨끗한 호수가 되도록 세심한 배려가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중호반원은 아중저수지, 만성동 기지재, 완주군 구이저수지 주변의 환경정리와 저수지 내 호수정화 활동, 아중호수 해맞이 행사, 청소년 페스티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