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가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에 걸쳐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전주덕진소방서의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 18시부터 25일 9시까지 6일간에 걸쳐 실시되며 화재 예방과 상황 발생 시 긴급 대응 태세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별경계근무에는 338명의 인력(소방대원 205, 의용소방대원 155, 사회복무요원 6)과 31대의 소방장비(펌프차 5, 화학차 2, 물탱크 1, 구급차 6, 구조차(산악) 3, 기타 14)가 동원되고, ▲화재취약지역 등 화재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현장 출동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활동 체계 확립 등을 주요내용으로는 추진한다.
김현철 전주덕진소방서장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에 돌입할 수 있도록 소방 장비 가동 상태를 100% 유지하겠다”라며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