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주시 청소년, ‘또래와 만나고 함께 성장한다!’

전주시 야호학교, 청소년 자치프로젝트인 야호학교 2023년 1기 로컬프로젝트 참여 청소년 모집
전주시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계획하고 경험하면서 자기주도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오는 28일까지 ‘야호학교 2023년 1기 로컬프로젝트’에 참여할 만11세~18세 청소년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야호학교 로컬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주말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직접 프로젝트팀을 기획·구성해 스스로 찾고 함께 배우며 함께 만들어가는 야호학교의 핵심사업이다.

이번 야호학교 2023년 1기 로컬프로젝트부터는 예년과 다르게 기존 만13세~18세 청소년에서 만11세~18세 청소년으로 모집연령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문화 ▲예술 ▲창작 ▲과학탐구 ▲음악 ▲요리 ▲봉사 ▲탐험 등 활동 분야를 확대하여 모집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로컬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자신의 변화를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며 자기주도성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말이나 방과 후에 야호학교의 자치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면서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야호학교만의 특색있는 청소년 자치프로젝트인 로컬프로젝트를 통해 자기주도성을 함양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호학교 로컬프로젝트 청소년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6587)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민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