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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소녀들이 원하는 대로’ 키트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전라북도자립지원전담기관(기관장 전숙영)에 국내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여아 청소년을 위한‘소녀들이 원하는 대로’키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소녀들이 원하는 대로’키트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3개월 분량의 유기농 생리대와 보온 물주머니, 아로마 오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북지역 내 자립준비청년 및 위기가정 여아 청소년 520명에게 지원 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우리카드는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여아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진출 등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해당 키트를 마련했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자립준비청년 및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추진과 지원을 하고 있다 ”라며,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우리카드의 아동 및 청년의 경제적 어려움지원 및 건강한 성장을 도모 등 사업 취지에 맞춰 아이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제거하고 새로운 출발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전숙영 전라북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는 부분에 있어 다양한 경제적 지원은 꼭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달되는 키트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에도 큰 도움일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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