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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의원=대회가 목전에 다가온 만큼 아태마스터스 홈페이지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숙박예약에 어려움이 예상되니 개선이 필요하다.
▲이수진 의원=합당한 계약절차를 거쳤다고 해도 마스코트 인형이나 텀블러 등 중국산 상품을 판매할 경우 오히려 이미지만 훼손시킬 수 있다. 상품의 가짓수를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양질의 상품 판매 전략으로 수익성 제고와 이미지 홍보 효과를 이끌어 내야 한다.
▲윤수봉 의원=참가자 모집실적이 저조해 비상이 걸린 상황인데도 업무보고서 어디에서도 참가자 모집현황 변동추이를 찾아볼 수 없다.
윤영숙 의원=아태마스터스 대회가 시군별로 지역축제가 집중되는 시기에 개최되므로 지역 행사의 의미가 반감되지 않도록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 참가자 모집현황을 일 단위로 도의회와 공유하기로 했지만 안되고 있다.
▲양해석 의원=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 인력이 파견되었다가 철수했는데 납득하기 어렵다. 재파견을 적극 검토해 달라.
▲이명연 의원=조직위가 아태마스터스 개최 목적이나 효과 등 큰 틀에서 방향성을 못잡고 있다. 방향성을 장확하게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대회 성공을 기대할 수 있다.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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