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황동석)는 2023년 추진하는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각종 행사시 안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최근 각종 행사 기간 중 인파가 집중되며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인파 관리, 범죄예방, 교통안전 등에 대한 대책 마련과 위험성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하는 등 행사 안전관리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읍경찰서는 15일(수)에 정읍시 이평면 일원에서 열린 『129주년 고부봉기 재현행사』에 약 5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순찰차와 싸이카 등 가용 가능한 인력을 총 동원하여 도로 행진과 원활한 행사 진행, 안전사고 예방 계획을 수립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안전한 황동석 정읍경찰서장은 “이제 행사 안전관리도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미리 대비하는 체제로 바꾸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 관리도 예상치 못한 위험까지 예측하여 모두를 더 안전하게 지키는데 목적이 있다. 각종 행사 시 안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읍=김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