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22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새롭게 하나되는 인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 정기인사발령을 맞아 60명이 정들었던 익산경찰서에서 전출을 했고 새롭게 66명의 경찰관이 익산경찰서에 새가족이 되었다. 금번 인사 간담회는 경찰서장과 각 과장, 계・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총 47명이 참석했으며, 전입자들의 전입 소감을 시작으로 이번 상반기 정기인사 내용 설명과 2023년 익산서 중점 추진업무 및 핵심 현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종신 경찰서장은 “전입한 직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금번 인사는 익산경찰이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할수 있게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인사를 진행했으며, 인사발령을 계기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좋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하고 “경찰관으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해 시민들이 안심할수 있는 익산을 만들어달라”라고 당부 했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