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박성숙)는 27일 센터 4층 민들레홀에서 ‘2023년 봄학기 교육과정 설명회’를 가졌다.
오는 3월부터 운영되는 봄 학기 교육은 22개 일반교육과정과 5개 구청지원과정, 13개 내일배움카드제교육, 7개 국도비직업훈련교육 등 총 45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일반교육과정의 경우 ▲왕초보스마트폰 ▲칼림바연주 ▲별난역사톡톡지도사 ▲수채화그리기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출석률이 80% 이상일 경우 교육비의 80%를 지원하는 구청지원과정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지도사(3급) ▲커피박만들기 ▲드론지도사양성과정 ▲아동요리지도사 2급 등 완산구 3개 과정과 덕진구 2개 과정이 개설된다.
센터는 또 내일배움카드제 교육으로는 밑반찬조리와 감성캘리그라피, 기초의상제작, 정리수납전문가(2급), 요양보호사, 실무에 가까운 한글 등 13과정을 운영한다.
끝으로 국도비직업훈련 교육과정은 ▲한스타일메이커스 창업과정 ▲사회복지 행정실무자 양성 ▲AI진로체험지도사 ▲온라인홍보마케터 ▲조리실무사 양성과정 ▲호텔 객실 수납전문가 ▲인지케어지도사 양성과정이 마련된다.
국도비 지원 교육과정은 전주시 거주 구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날 교육설명회와 함께 꽃풍선과 천연화장품, 석고방향제, 잠자리브롯지, 커피박 만들기 등의 일일특강도 진행했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프로그램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jjwoman.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232-2346)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