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25.58km2에 달하는 관할지역 중 치안 사각 우려 장소에 대한 집중 정밀진단을 반복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주요 국도는 물론 생태습지, 공공승마장, 금강수변 건강 산책길 등 32개 마을 주민들이 보다 평온한 삶을 유지하는데 실질적 치안 발휘가 되도록 예방 차원의 집중 정밀진단 활동을 내실있게 전개하고 있다.
해빙기 포트홀은 물론 보행자나 차량이 통행하는 구간에 야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등 주민의 입장에서 체감될 수 있는 치안진단으로 유관기관까지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은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이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미리미리 찾아다니며 챙겨주고 살펴주니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고 한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송태석 용안소장은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치안 유지가 제대로 뿌리내릴수 있도록 용안면 구석구석을 실시간 살피고 예방 문화가 자리잡도록 경찰력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신 익산서장은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발생 이전 단계인 예방 활동에서부터 가시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