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서장 김현철)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심폐소생술 시행률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걷었다.
지난 2월 27일 오후 전주덕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전주시 덕진구 기린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청소년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2021년 5월 24일 전주덕진소방서 심폐소생술전문의용소방대와 기린지역아동센터가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맺은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다.
강정석 전주덕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회장은 “심폐소생술은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반드시 익히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의용소방대연합회의 활동으로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시행률과 심정지 소생률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