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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직장협의회 대표단과 상반기 소통간담회 실시

직장협의회 가입범위 확대 및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노력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지난 3월 8일 직장협의회 회장, 임원진들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직장협의회 임원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들의 처우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오찬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장협의회 가입 범위 확대, 근무체제 변경, 시설환경 개선 등 약 7가지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소통간담회를 가진 후 익산경찰서장과 직장협의회 회장(경위 최덕성)은 공무원직장협의회 가입범위 확대에 대한 상호간의 검토와 협의를 마쳤으며,

다른 안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소통하는 등 협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신 익산서장은 “직장협의회가 있기에 직원들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등이 점진적으로 다양하게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면서 “지휘부와 직협의 협력과 소통은 반드시 필요하고, 직협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여 조직의 발전과 동료들의 복지 및 고충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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