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지난 3월 9일 경찰서 청사 내 외부 공간(세심원)에서 중간관리자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현안업무에 대한 논의와 직원들의 고충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정례화된 회의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경찰서 외부 공간에서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여 편안하고 실질적인 회의시간을 함께 가졌다.
익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정례화되었던 시간과 장소에서 탈피하여 현장진출 회의, 화상회의 등 다양한 회의방식을 추진하여 지휘관과 중간관리자들이 현안업무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방침이다.
김종신 익산서장은 “회의시간과 장소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회의를 통해 현안업무에 대한 토론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회의 방식 진행을 통해 현안업무에 대한 의견수렴 및 논의를 통해 주민들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