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관서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금번 안전점검은 최근 낮 기온이 20℃를 웃도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지반 침하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시설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익산서 고문석 경무과장 등 3명은 관내 경찰관서를 직접 방문하여 ▲건축물 내·외벽 균열 여부 ▲주변 지반 침하 · 균열 여부 ▲담장·울타리 등 파손 ▲소방·전기·가스설비 이상 유무 등을 중점 점검하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는 사전에 제거하고, 취약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최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