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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강연으로 초거대인공지능(ChatGPT) 이해 높여

시, 지난 27일 네이버 클라우드 AI 전문가 옥상훈 에반젤리스트 초청 신기술 대응 특강 실시


전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업무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초거대인공지능(ChatGPT) 전문가를 초청해 신기술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는 현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에반젤리스트인 옥상훈 네이버 클라우드 AI 부장이 강사로 초청돼 ▲ChatGPT의 정체는? ▲왜 ChatGPT인가? ▲ChatGPT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제로 초거대인공지능의 행정업무 활용 사례와 함께 최근 출시된 GPT-4 등을 소개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ChatGPT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향후 다양한 행정업무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ChatGPT 정보화교육을 실시했으며, 신청자가 예정인원보다 초과하는 등 직원들의 관심도가 높아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최락기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새로운 디지털 혁신 기술 중 하나인 ChatGPT의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면서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ChatGPT의 개념을 알고 특징을 잘 파악해 본인의 업무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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