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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쌍치파출소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 복흥파출소는 날로 범죄가 지능해 가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

관내 금융기관(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종사자에게 범죄수법 및 피해사례들을 설명하고 관내 어르신이 다액 현금 인출시 세심하게 살펴 의심스러우면 112신고토록 홍보하였다.

또한 농번기에 주민들을 잘 만날 수 없어 이장,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등, 주민 휴대폰 문자메세지등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자녀가 납치되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등 문자가 왔을때에는 문자나 전화를 받지말고 끊어야 한다고 문자 홍보하였다. 또한 4월 이장회의 참석하여 주민상대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순창=박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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