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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기념 나무심기행사 펼쳐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가 지난 7일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해 1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를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송병용 전주시새마을회장, 박창석 새마을지도자전주시협의회장, 강영이 전주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각동 협의회 부녀회장 및 전주시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중상보공원에 철쭉 250주, 남천 200주를 식재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의 날(4.22)을 기념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감축을 위한 캠페인으로, 4월1일부터 7일까지 전주시 35개동 관유지와 유휴지 등에 전주시 새마을지도자 1,200여명이 3000그루 나무를 식재했다.

송병용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심기에 동참해주신 새마을회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회원분들의 노력이 지구온난화 극복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회는 지난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추진하여 각 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500여명이 나무 2000주를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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