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태풍급 강풍 등 불규칙한 날씨로 인한 위험적 요인에 대해 현장 중심 사전 반복 진단 활동을 통해 문제될 만한 환경적 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등 주민의 안전한 삶 유지를 위해 온 정성을 쏟고 있어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4. 10부터 며칠간 계속되고 있는 강풍을 동반한 비 예보에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은 32개 마을 안길까지 일일이 찾아다니며 문제요인은 없는지를 세심하게 진단하고 문제될 만한 요소에 대해서는 사전 제거 등 조치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1일 낮 시간에도 태풍급 강풍이 시작되기 전부터 주민과 차량이 왕래하는 주요 길목을 비롯하여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강풍에 찢긴 대형 현수막을 발견 안전하게 조치하는 등 주민들이 걱정하는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은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의 능동적인 안전조치를 지켜보면서 안정된 마음과 함께 같은 심정으로 임해야겠다”고 전했다.
용안파출소 채민근 경위는 “주민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란 마음가짐으로 소소한 일에서부터 문제 의식을 갖고 정성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한 경찰관들의 움직임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된 치안력을 발휘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다양한 형태의 재해재난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긍정적인 사고와 긴장됨 속 주민을 위한 치안 유지가 정착되도록 경찰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