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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기념식 체험 등 7개 분야 72개 프로그램 준비
오전․오후 4백명씩, 도내 어린이 대상 25일부터 사전 예약
전북도가 내달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대축제를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전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도내 어린이 8백명을 오전, 오후 각 4백명씩 분산 초대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날인 510시부터 시작되는 대축제는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롯해 체험관 내외부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놀이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별 프로그램은 요리마당(솜사탕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마당(투호놀이, 비석치기 등) 오감마당(캔버스 그리기, 키링 만들기 등) 놀이마당(색깔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 상설마당 (체험관 내 상설프로그램) 창의마당(마술VR체험 등) 정보마당(도내 기관 프로그램) 7개 분야의 7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는 당일 행사에 체험 부스별로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 등록된 차량만 입장을 허가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6일에는 도내 아동복지시설 소속 어린이들 130여명을 어린창의체험관에 특별 초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창의체험관 공식 누리집(https://jbchild.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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