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국제행사 대비 도내 음식업소 ‘청결.친절서비스’ 붐업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실천 다짐 결의대회
전북도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도내 외식업소 등 음식점을 중심으로 청결한 위생과 친절 서비스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집중 실시해 손님맞이 준비를 위한 붐업 조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도는 내달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등에 국내・외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붐업 홍보․캠페인 계획을 수립해 14개 시・군과 함께 추진한다. 

이에 따라 2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지회장 김태정) 정기총회에서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과 손님맞이 붐업 피켓 퍼포먼스 등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방문객에게 안전한 식사 제공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전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대회 전에 도내 14개 시․군 지역 업주들과도 릴레이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도와 시․군은 각 식당 입구에 부착할 손님맞이 포스터 1만 부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유연순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