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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대학생의용소방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봉사활동 꾸준히 펼쳐

익산소방서 대학생의용소방대(대장 김민지)가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취미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익산소방서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는 2022년 8월부터 현재까지 한달에 한번씩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방활동 보조자로서의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기구 사용방법 교육 ▲화재대피훈련 ▲산악사고 예방캠페인 등 각종 안전 캠페인 ▲방과 후 활동 보조 및 안전돌봄 서비스 ▲방역소독 봉사 등이다.

구창덕 서장은 “학업에 바쁜 대학생의용소방대원들이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 봉사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고, 김민지 대학생의용소방대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동참해줘 보람차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소방서 대학생전문의용소방대는 2021년 4월 정식 출범식을 가진 이후 2023년 5월 현재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19명으로 이뤄졌다.

/익산=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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