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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미인가 대안학교 재학 청소년 무상 급식 지원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통해 5월부터 시행
미인가 대안학교 무상급식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전주시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미인가 대안학교(5개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148명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정규교육을 받는 청소년과 미인가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학교 밖 청소년들의 복지 간격을 줄이고, 청소년의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주시와 미인가 대안학교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사업 수행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혜선 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보편적인 복지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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