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평화지구대(대장 송현섭)는 오는 29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관내사찰 3개소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1910년 창건된 마동 소재 연국사를 사전 방문하여 사찰 진·출입로 및 불전함 주변 등 CCTV 사각지대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사찰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을 위한 범죄수법 및 신고요령 등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송현섭 평화지구대장은“생활 속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다중이 모일것에 대비해 질서있는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