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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파출소, 주민 곁 예방활동 강화

도보, 난선순찰 통한 치안사각지대 사전 해소
마을별 인적드문 장소 반복예찰 강화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협력치안체계 지속 가동
익산경찰서(서장 김종신) 용안파출소는 주민이 생활중인 공간이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마을 깊숙한 곳까지 빈틈없는 예방적 치안활동을 내실있게 전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32개 마을에 이르는 지역 특성을 감안 주민들이 안전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마을 안길까지 도보순찰과 난선순찰을 강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중이다.

마을별 막다른 길목에 위치한 주택, 공가, 독거공간 등 방범상 우려될 수 있는 환경적요소를 사전 파악 용안파출소 직원들간 공유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면밀한 예찰활동으로 공감력을 높혀가고잇다.

주민들은 “용안파출소 경찰관들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작은일에서부터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그 분위기 속에 우리 주민들은 더 힘내서 농삿일에 열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송태석 용안파출소장은 “요즘과 같이 분주한 영농철에 생업 현장 유지하기에도 빠듯함을 충분히 인식하고 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치안환경 유지에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신 익산경찰서장은 “19개 지구대, 파출소가 각 지역에 맞는 치안프로그램을 주민의 입장에서 소홀함 없이 실천해 간다면 그것이 곧 주민의 뜻이라 받아들이고 보다 효율적인 치안력을 보여줘야한다.”고 강조했다.

/익산=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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