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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취약계층 시설 노후 조명기기 LED로 교체

 
전북도는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의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후 전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국비 8억여원을 포함해 총 12억여원을 들여 경로당과 요양원 등 복지시설 65곳과 저소득층 1274가구의 노후한 전등을 LED 조명으로 바꿀 계획이다.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서획득 제품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 설치된다.
이성호 도 에너지수소산업과장은 "지속해서 노후 조명기기를 교체해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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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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