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지난 7일 재난 발생 시 지역단위 재난대비 대응 업무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상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익산소방서를 포함한 19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모여 시민의 재산 및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현장에서 원활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은 ▲긴급구조 활동 등 긴급대응 관련한 의견수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임무 역할조정 및 개선방안 도출 ▲향후 긴급대응기관협의회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등이다.
이에 구창덕 익산소방서장은 “재난상황은 예측할 수 없고, 피해 또한 광범위하기에 이번 회의를 계기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협업하여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