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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23년 상반기 교통협력단체 합동 간담회 개최

순창경찰서,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교통협력단체 합동간담회 실시


순창경찰서 교통관리계(자치경찰사무)는 9일 2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협력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모범운전자회장, 녹색어머니연합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통봉사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추진했던 정책과 경찰의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진지한 토론을 가졌다.

특히, 군민안전을 위한 합동 캠페인 등 홍보활동은 더 적극적으로 협력 추진하고, 모든 회원 스스로가 어린이 보호구역 무신호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교통문화를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권미자 순창경찰서장은 “경찰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준 두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순창=박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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