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익산소방서,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소방안전에 힘써

익산역 구급차 근접배치 등 재난 대비태세 만전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맞이하여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익산시에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총 2,000여 명의 선수단 및 임원들이 동원되는 대규모 축제로 익산소방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진행되도록 재난상황 대비 출동태세 확립 등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했다.

주요 내용으로 ▲경기장 및 숙박시설 등 화재안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 ▲경기장 소방 현지적응훈련 ▲개회식 안전요원 직무교육 ▲주요 장소 소방력 전진배치 및 기동순찰 등이다.


이에 구창덕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에 빈틈없는 대비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준호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