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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회장 이형구)는 지난 9일 전주연탄은행에 방문하여 사랑의 쌀 100포를 기부했다.

쌀을 전달받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은 에너지빈곤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무료배식, 집수리, 생필품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형구 회장은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해 들은 후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는 전북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법률전문가로서 나눔 실천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에서 기부한 사랑의 쌀 100포는 전주연탄은행을 통해서 40포는 경제상황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하고, 60포는 무료배식을 통해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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