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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은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열린 제10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정부간위원회에서 무형유산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비정부기구(NGO)로 재인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2010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된 무형유산보호협약 제3차 당사국 총회에서 무형유산분야 NGO 자격을 얻은 바 있다. 재인가 심사는 4년마다 시행된다.
지난 11월 기준 인가된 NGO는 모두 178개이며 이들 기관은 무형유산을 전승하는 공동체와 정부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재단은 "재인가를 받아 유네스코에 무형유산분야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무형유산의 인지도를 높이고 인류의 무형유산이 생명력을 잃지 않도록 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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