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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열린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2016 겨울방학 청소년 국악강좌 - 국악아 방학을 부탁해!!’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6 겨울방학 청소년 국악강좌는 1월 4일(월)부터 1월 8일(금) 오전 10:00시에서 12:00시 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국악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저학년(초1~3)과 고학년(초4~6)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난타’ 및 ‘강강술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수업에서는 특별히 학교 교육과 연계를 고려하여 교과서에 수록된 강강술래 수업과 겨울 방학 중 아이들의 굳은 몸을 풀어줄 신나는 난타 수업을 개설하였다.
접수는 오는 12월16일(수)~29일(화) 까지 전화(장악과 063-620-2325) 및 누리집(http://namwon.gugak.go.kr)을 통해 가능하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남원=정하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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