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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센터 '이음'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소재 장애인문화예술센터 '이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 '아이 러브 문화가 있는 날'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여성 장애인화가 김형희의 특별 초대전 '삶을 드로잉하다', 시각장애인 음악가 김지호 씨와 서울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년특집음악회, 뮤지컬 '안내견 탄실이' 갈라쇼 등이 열린다.
문체부는 이음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마다 '아이 러브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열 계획이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 희망자는 행사 3일 전까지 전화(02-6737-0900)로 참석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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