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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제5회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이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8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박재천 집행위원장이 수상자로 참여했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전주세계소리축제는 공공행정 지역축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 코리아가 각 부문별로 기초조사를 통해 후보브랜드를 선정하고,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하게 된다.
포브스 코리아는 매년 금융, 가전, 유통 패션, 통신 교육 문화, 식품 의료 프랜차이즈, 공공행정 축제 부문 등에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으며,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이 가운데 공공행정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포브스 코리아는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했음을 확인하고 2016 소비자가 기대하는 최고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송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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