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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황산면(면장 이하영)는 병신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22일 오후5시 황산남양번영회(회장 조계윤) 주최로 ‘남양 달집 놀이 행사’를 수의제 경로당 앞에서 주민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물놀이, 대동제, 달집태우기, 대보름 전통음식 나누기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달집태우기 행사는 민족의 슬기와 얼이 담겨 있는 세시풍속 문화의 계승 발전을 통해 면민들의 무사태평을 기원하고 화합하는데 그 뜻이 더욱 깊다.
이에 황산면 이하영 면장은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내는 밝음의 상징이라며 황산면민 모두 질병, 재앙으로부터 풀려나 농사가 잘 되고 재난 재해 없는 풍요롭고 행복한 2016년이 되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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