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오는 3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2016 사물놀이 상반기 정기공연 <四物, 놀다>를 개최한다.
2016년 주요사업에 일환으로 국악연주단(창극단, 기악단, 무용단, 사물놀이)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발전적인 레퍼토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하여 각 단별 연 2회 정기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四物, 놀다>는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사물놀이 단원들이 풍물의 전통을 이어가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모든 사람들이 올 한해 평온하고 건강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문굿과 비나리를 연주하며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삼도설장구가락, 삼도풍물가락, 북놀이 영고와 사물놀이 공연의 정점을 찍는 판굿에 이르기까지 걸판지게 놀음판을 펼칠 것이다.
이번 사물놀이의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4월 기악단, 5월 창극단, 6월 무용단이 상반기 정기공연에 신작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국립민속국악원의 정기공연 “본향”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원=정하복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