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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은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는만큼 고고고!!’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을 4월 16일부터 운영하며 4월 1일부터 1기 무용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용, 연극,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별 예술작품 감상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쉽고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능력과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시야를 넓혀주는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5기 175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되며 군산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1기 프로그램은 무용 수업으로 무용의 이해, 공연관람예절, 발레 동작 익히기,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관람 등 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수업으로 진행되며, 2기는 5월중 연극, 3기는 7월중 클래식(관악기), 4기는 8월중 국악, 5기는 9월중 클래식(현악기)수업으로 진행된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지역 내 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예술을 통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arts.gunsan.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군산예술의전당 관리과(063-454-553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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