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댄스컬 ‘판타스틱 앨리스’가 9일 오후 2시·5시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포스댄스컴퍼니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댄스와 뮤지컬이 합쳐진 댄스컬 공연이다.
댄스컬 ‘판타스틱 앨리스’는 다양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판타지 장르의 작품 중 하나로 이상한 나라의 카드병정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토끼의 희망 앨리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무용과 타 장르의 지속적인 크로스오버를 통해 움직임이 주는 모든 즐거움을 대중과 소통코자 하는 공연이다.
포스댄스컴퍼니는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즐거움과 무한한 상상력을 공유코자 지난 2007년 설립된 단체로 2016년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됐다.
댄스컬 장르 개척을 통해 대중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젊은 단체로 다차원, 입체적인 공연제작을 목적으로 무대기술력을 높이고 관객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공연장을 찾는 재미를 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부안예술회관을 찾는 관객들이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처럼 언제나 복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