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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함께하는’팝스 오케스트라 대 향연


  싱그러운 5월 맑고 그윽한 팝스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부안에 울려 퍼진다.

한전 부안지사(지사장 노경석)는“오는 5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주최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초청『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5년부터 전국 곳곳에서 개최해 왔으며, 올해에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부족했던 부안군민을 위해서 개최하게 되었다.

 

      국내 정상급인 서울팝스오케스트라 50여 단원의 연주와 소프라노 성혜진, 테너 김철호, 가수 디아 등이 협연하여 대중의 귀에 익숙한 클래식, 팝송,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팝·클래식으로 재해석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최고 수준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 연주회 초대권은 부안우체국(584-2005), 부안군청  종합민원실(580-4243), 부안읍 사무소(580-3505), 부안농협 하나로마트(581-1023) 에서 무료배부하며, 초대권을 소지하신 초등학생이상 부안군민 누구나  6시 30분 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처 : 한전부안지사(580-2231, 2235)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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