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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립합창단은 지난 17일 창단 20주년 기념으로 진안 7733부대 1대대 강당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공연했다.
이번 행사는 7733부대 1대대 장병의 사기진작과 민·군 화합의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돼 진안군립합창단 예술단원과 아롱다롱중창단 공연으로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진안군립합창단 단장인 이근상 부군수는 "앞으로 합창단의 역량강화와 함께 도민의 사랑을 받는 진안군의 대표적인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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