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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산골영화제와 함께 즐기는 무주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이 목전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주군은 오는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반딧불야시장을 운영한다.

무주반딧불야시장은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이곳에서는 맛있게 먹고! 와 신나게 놀고! 재밌게 보고!, 좋은 것 사고!를 즐길 수 있다.

무풍면 승지마을과 설천면 호롱불마을, 적상면 내창, 괴목마을, 안성면 명천, 죽장마을은 6월 5일까지 언제라도, 설천면 대평마을과 적상면 치목마을은 주말에만, 안성면 두문마을은 6월 3, 4, 5일, 적상면 초리마을은  6월 4일과 5일 체험이 가능하다.

무주군 기획조정실 이종현 홍보 담당은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6.2.~6.)가 열리는 기간 동안 무주군 곳곳이 모두 축제장” 이라며 “아름답고 깨끗한 무주의 자연 속에서 좋은 영화 한 편, 즐거운 한 때를 만끽해보시면 정말 좋겠다”고 말했다.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간 무주읍 예체문화관과  덕유대 야영장 등 무주군 일원 실 · 내외 상영관과 찾아가는 영화관 등 8곳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는 개막작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_총연출 김태용 감독’을 비롯해 27개국 82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무주=권오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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