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장수군이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관광자원 육성을 위한 가야문화유산 관광자원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수가야 유적정비 정비사업은 2020년까지 15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말 장수군 가야문화유산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시작하였으며, 6.5억원의 예산을 들여 제철유적 및 고대산성 발굴조사,가야고분 분포조사 ,출토유물 특별전시, 홍보 및 교육을 위한 문화재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 가야문화유산 학술대회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야유적공원, 산책로, 전시관, 기반시설 등을 조성하고 고분군복원, 가야고분군 발굴조사 등을 추진, 발굴조사에 따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가야문화유산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 및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가야문화권 시군협의회(16개 시군, 5개 광역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 ‘가야문화권 특별법’ 국회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득 장수군수는 “2016년을 ‘1500년 동안 잠들어있던 장수군의 가야문화유산을 깨우는 해’로 정하고 선조들이 일궈온 가야문화유산이 빛날 수 있도록 가야문화유산의 존재성을 학술적으로 입증하고 알리는데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수=최진수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