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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팝핀현준과 함께하는 국악콘서트’가 지난 9일 모두 700여명의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정읍사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시가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과 지역 문예회관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서는 수준 높은 창원국악관현악단의 관현악 연주와 함께 유명 국악인 박애리와 댄스가수 팝핀현준이 출연, 많은 호응과 환호 속에 신명나는 국악콘서트를 펼쳤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 추천 우수작품 초청공연 일환으로, 지역 소외계층 초대석 190석을 제외한 유료티켓(413매)이 매진돼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김생기 시장은 “이번 공연은 지난달 열린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에 이는 두 번째로, 앞으로도 규모 있고 수준 높은 작품을 계속 준비해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 ~ 2편씩 공연함으로써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공연은 9월 3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울타악기 앙상블 공연 놀자’가 이어질 예정이다.
/정읍=백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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