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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네들~~ 8월 부안으로 공연 보러가세~~

부안예술회관에서 2016년 여름을 문화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그 첫 무대로 2016년 7월 25일(월) 오후 7시 30분 “김창옥 소통 콘서트”가 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스타 강사 김창옥과 클나무오케스트라가 꾸미는 무대로 소통 공감 콘서트와 함께 연주를 통해 부안군민들에게 휴식의 복을 선물할 것이다.

 

  두 번째 무대는 “박웅의 수상한 수업”이다. 이 공연은 연극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을 연극으로 표현하였으며, 아버지와 딸, 아들과 아버지에게 전하는 부성애를 그리고 있다. “박웅의 수상한 수업”은 2016년 8월 5일(금) 오후 7시 30분(입장료 1만원)에 공연을 올린다. “박웅의 수상한 수업” 공연의 티켓은 2016년 7월 29일 (금) 오전 8시 30분 예술회관 관리사무실에서 선착순 예매를 한다.

 

  “한 여름밤의 영화 음악 콘서트”가 세 번째 무대를 연다. 이 공연은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로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한 여름밤의 영화 음악 콘서트”는 2016년 8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에 부안군민들을 찾아 갈 것이다.

 
   이번에는 공연이 아닌 영화와 전시로 문화예술에 목마른 부안군민들의 갈증을 채울 것이다. “곡성”은 201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강타한 영화이다. “곡성”이라는 영화는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전시기획 프로그램은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아름다운 변산풍경전”을 기획하였으며, 2천만원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부안예술회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사)한국미술협회부안지부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아름다운 변산풍경전”은 미술협회 부안지부 회원 25명과 장애인 10명, 다문화가정작가 10명 등 총 45명의 작품을 전시하며 현장에서 판매도 진행하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하였다.

 

  2016년 8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군산신포니에타” 공연으로 부안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풍류의 복을 선사할 것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티무르 폴리앤스키와 군산 시립교향악단의 협연으로 풍성한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만들 것이다.

  마지막 무대로 우수공연 “동물원에 여행가자” 공연으로 한 여름 풍성한 문화 공연의 막을 내린다.  “동물원에 여행가자”는 2016년 8월 31일(수)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하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이번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복권기금의 문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사업이다.

  “동물원에 여행가자”는 1980 ~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동물원과 여행스케치가 꾸미는 무대로 우리들에게 따뜻하게 지난 날을 돌아볼 수 있는 휴식고 화려하고 자극적임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소소하고 잔잔한 향수를 선물할 것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예술회관은 부안군민들에게 문화향수권 신장과 문화를 통한 즐거움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부안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부안예술회관을 찾아오도록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안=신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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