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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을 황홀한 재즈 선율로 물들일 재즈 피아니스트 티모르폴리엔스키와 군산신포니에타의 합동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군산신포니에타는 지난해 창단했으며 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실내악의 깊은 내면세계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단체로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각종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전에서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폭넓은 음악적 영역을 형성하면서 꾸준히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음악계의 선도·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주회로 음악교육, 사회봉사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 티모르폴리엔스키는 국립음악원에서 기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피아니스트 겸 편곡가, 우크라이나 명예예술인, 키에브그린첸코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티모르폴리엔스키의 콘서트 프로그램은 매우 독특한 장르와 스타일, 그리고 트랜드의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바하에서 거쉰까지 모든 작곡자의 작품을 연주하지만 그의 색으로 만들어진 연주테마는 즉흥곡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군산신포니에타의 공연을 통해 무더운 여름은 잊고 이제 청명한 가을을 맞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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